윤동한 43대회장 연임,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헌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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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8-12 14:00 조회 393회 댓글 0건본문
▲지난 6월 27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연임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정태일 전 회장과 소감을 밝히는 윤동한 회장
영남대학교 졸업했다는 자긍심 바탕…동창회 가치 공동체 강화
지난 2022년 42대 회장에 이어 43대 총동창회장에 연임
지난달 6월 27일 오후 5시 그랜드호텔에서 영남대 총동창회 ‘2024년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동한 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회장단 및 감사, 학교법인 김진삼 이사, 모교 최외출 총장과 한동근 경영전략부총장, 이경수 산학연구부총장, 허창덕 국제교육부총장 및 보직교수들이 참석했다. 또 총동창회 정태일 전 회장, 박병용 (사)대한노인회 부회장을 비롯해 270여 명의 동문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윤동한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회무보고, 이사회 안건심의를 가졌다. 회무보고에서는 2024년 상반기 열렸던 각종 행사들과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인 ‘동창회장배 골프대회’ 등을 보고했다.
안건심의에서는 1호 의안 ‘제43대 총동창회장 선출 안건’을 상정했다. 임시의장은 정태일 전 회장이 맡아 43대 총동창회장 선출에 관련된 회의를 진행했다.
정태일 전 회장은 회장 선출관 관련된 동문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서로 의견들을 듣고 논의할 수 있도록 회의를 진행했다. 임시이사회에서는 43대 총동창회장에 윤동한 회장을 선출했으며, 회장단 구성은 동창회장에게 위임 하기로 의결했다.
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임시이사회에서 선출된 43대 총동창회장에 대한 인준과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감사 선출에 관련된 보고가 이어졌다.
임시총회에서 ‘총동창회장의 인준’은 정태일 전 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앞서 43대 총동창회장에 선출된 윤동한 회장이 최종 총동창회장에 인준되었다.
43대 총동창회장에 인준된 윤동한 회장은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선출을 위임받아 회장단과 이사들을 개편하여 회장단회의 및 동창회보를 통해 보고하도록 승인받았다.
이어 ‘총동창회 70년사’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한 이형우(68.사학) 70년사 편찬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동창회를 위해 수고하신 조해종(84.경영) 감사를 대신해서 동창장학회 감사를 맡고 있는 김준현(87.경영) 감사가 43대 회장단 감사에 새롭게 선출되어 기존의 이종경(79.법학) 감사와 함께 새롭게 감사직을 맡게 되었다.
윤동한 회장은 “오늘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회에 참석해주신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총동창회 43대 회장을 맡아 동창회원들과 함께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