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대구에 이순신학교 파일럿 프로그램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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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10-21 14:17 조회 269회 댓글 0건| 10월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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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회장이 설립한 서울여해재단에서 ‘대구 이순신학교 파일럿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여해재단은 2017년에 설립된 작은 이순신 정신 보급 단체로 부설 이순신학교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7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해왔으며, 그동안 서울에서만 진행된 교육의 참여 어려움을 덜고자 대구에서 첫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교육은 조직 경영에 관심이 있는 기업대표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10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두 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며, 접수 인원은 30명 선착순 마감예정이다.
강의는 윤동한 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교수진이 함께하는 강의와 이순신 유적지 수료기행 등 총 6강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단법인 서울여해재단은 솔선과 경청, 문무와 충효에 뿌리를 둔 이순신 정신을 선양하고 교육하면서 이순신 정신의 교육을 위한 이순신 학교의 설치 및 운영, 이순신 관련 각종 세미나와 행사 지원, 각종 도서 및 무크지 발행 등을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