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대 총동창회 회장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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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9-20 11:18 조회 335회 댓글 0건본문
▲윤동한 회장의 문학박사를 축하위해 이순금 부회장이 영득패를 전달하고 있다.
▲윤동한 회장에게 위촉장을 받은 신임 부회장
8월 21일(수) 오후 5시 30분, 수성호텔 피오니홀에서 ‘제43대 총동창회 회장단 출범식과 1차 회의’가 열렸다.
지난 6월에 열린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부회장 선임을 위임 받은 윤동한 회장은 이날 열린 ‘총동창회 회장단 1차 회의’에서 제43대 회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새로 출범한 43대 회장단은 운영위원회의 증설과 천마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동문 친목 활동을 더욱 늘릴 예정이며, 10월 29일에 예정된 ‘제21회 영남대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동문 간 화합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41명의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부회장과 감사들에게는 위촉장이 전달되었다. 그리고 제43대 회장단에 함께 하게 된 신임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상견례를 겸한 인사 자리가 마련되어 회장단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었다.
이어 회장단회의 다음날인 22일(목)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이순신학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윤동한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영득패’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바리톤 석상근(93.성악) 동문과 모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피아노 삼중주’단이 첫 출범을 알리는 제43대 회장단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윤동한 회장은 “회장단 여러분께서 지난 임기 때도 많이 도와주셨는데 앞으로도 저와 함께 최선을 다해 동창회와 모교, 동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동창회가 희망적인 꿈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