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총동창회 70년사’ 구매요청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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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11-22 10:00 조회 207회 댓글 0건| 2년간 편찬 사업으로 지난 6월에 발간된 7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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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총동창회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에 발간되었던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70년사’에 동문들의 구매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40여 년간 발행된 동창회보와 모교와 동문들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 등이 함께 수집되어 동창회 70년사에 함께 하고 있다.
70년사는 44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으로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에서는 동창회의 연혁과 회칙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제1부 ‘주요 인물로 보는 영남대학교 70년 역사’, 제2부 ‘영남대학교 약사’, 제3부 ‘70년 역사의 매듭을 이어온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제4부 ‘총동창회 회장으로부터 듣는다’로 총 4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윤동한 회장은 “70년사는 흩어져 있던 동창회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록하고 우리 후배들이 기억할 수는 총동창회의 70년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발간사를 전했다.
책 구매와 관련된 문의는 동창회 사무실(053-745-5678)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영대인의 날
1985년 당시 5만여 명의 영대인(嶺大人)이 함께 하는 대규모 축제를 기획하여 논의한 행사가 바로 ‘영대인의 날’이다. 1985년 11월 3일 ‘85영대인의 날’이 개최됐다.
당시의 류준 모교 총장과 김성규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인문관 강당과 음대 강당에서 1·2부 행사가 각각 펼쳐졌다.
‘85영대인의 날’은 총동창회 출범 이래 가장 큰 행사로 경향 간 동문들의 대단합이 이루어 지고 영남대학교 전통으로 뿌리내리기를 기대하는 바램이 전해졌다.
그 후로도 ‘영대인의 날’은 모교 캠퍼스에서 호텔로 장소를 옮겨가며 매년 개최되다가 1998년 IMF 사태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2001년 ‘제1회 동문 및 모교 교직원 단합등반대회’로 행사내용과 명칭은 변경되었지만, 모교와 동창회가 함께 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총동창회 70년사] 제6장 뜨거운 마음, 행복한 회합, ‘영대인의 날’ 중에서
▲좌측상단부터 85년, 98년 영대인의 날, 2001년 개최 된 ‘제1회 동문 및 모교 교직원 단합등반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