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붉게 물든 영천 오펠G.C…천마인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군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4-10-21 14:18 조회 284회 댓글 0건| 필드위에서 동문들간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본문
▲당일 골프대회가 열릴 영천 오펠GC
제21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10월 29일(화) 영천 오펠G.C에서 60개팀 총 240명과 함께 할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변동없이 ‘샷 건’ 방식으로 동시 티오프로 시작되어 채점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경기 후, 2부에서는 만찬장으로 자리를 옮겨 준비된 만찬을 즐기며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그리고 성적 우수자 및 참가자들에게 각종 트로피와 부상, 행운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달부터 접수를 시작한 골프대회는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현재 선착순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는 임경습(18.경행碩) 동문이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100만 원의 상품권 그리고 그린자켓을 입는 영예를 안았다. 메달리스트는 68타를 기록한 김이진(04.일博) 동문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스트로크 방식의 단체전에서는 축산학과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LG스타일러를 비롯해 기념주화, 건강검진권, 가전제품 등 다양한 행운품들이 동문들에게 돌아갔는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행운품들이 준비될 예정이며, 당일 참가비 23만원에는 점심과 커피, 저녁 만찬, 간식, 그린피, 카트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캐디피, 그늘집 비용 제외) 그리고 현재 영천 오펠G.C 비회원이면 주중 그린피 비용만 22만원으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에 참가한 동문들은 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식사와 각종 기념품뿐만아니라 동문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제21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것이다. 참가 접수는 240명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므로, 동창회 사무실(053-745-5678)로 접수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