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제1회 천마 YA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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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10:07 조회 152회 댓글 0건| 천마인 연결 허브로 예술·문화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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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새해 재경총동창회 첫 문화행사로 제1회 천마 YAC(Yeungnam Art Club)가 분당 와인플레이(대표 김우배/81.무역)에서 열렸다.
윤석민(82.서양화) 회장이 기획하고 이현석(98.행정) 사무국장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예술 분야 동문들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도서출판, 그림 전시, 건축설계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융합하여 아티스트들과 동문들이 소통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고, 예술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2030세대들과 함께 5060을 넘어 현역 7080의 두 번째 인생을 함께 설계해 보고 예술과 문화 안에서 시대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동철(82.전기) 동문은 자신만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E-Book 제작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었고 윤석민, 문민정(92.서양화), 송영욱(96.서양화), 김병일(97.건축), 이수진(07.시각디자인) 동문 5인 5색의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선보였다.
권순대(82.무역) 총동창회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천마 YAC’는 그 자체로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Art와 Business가 믹스된 융합의 장의 기회로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희(71.영문) 유한양행 의장이 직접 기획한 독립운동가 姑 유일한 박사의 일화를 다룬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VIP 티켓과 각종 행운품 등이 동문에게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