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경산학우회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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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10:06 조회 181회 댓글 0건| “지역출신 봉사동아리 45년 역사, 끈끈한 결속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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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경산학우회(회장 양삼석/80.건축)는 지난 12월 7일, 2024년 송년회를 갖고 회원 단합과 차기 회장단을 구성했다.
영남대학교 경산학우회는 1979년 지역출신 영남대 학생들로 창립한 봉사동아리로서, 졸업한 이후 45년 동안 모임을 이어오고 있을 만큼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한다.
이날 송년회는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코로나 등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모임을 되살리고자 안문길(80.축경/경산시의회 의장) 동문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고, 전정열(85.철학) 동문을 사무국장으로 위촉했다.
안문길 신임 회장은 “선・후배들 간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정을 이어나가자”고 하면서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학우회는 재학 당시 1기부터 20기까지 구성되었으며, 현재 총 2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데, 영남대 경산동창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