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건설포럼 11월 세미나 개최…회장 이·취임식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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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1-14 10:14 조회 195회 댓글 0건본문
▲좌측부터 전재식 신임회장, 김춘학 회장
지난 11월 25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건설‧부동산‧금융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천마건설포럼’(회장 김춘학/75.건축)이 하도급법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경영과 실무일선에서의 고민을 나누고 하도급법의 법적의미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세미나는 장춘재(78.지역)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이 하도급법을 주제로 발표를 했고 안동철(89.법학) 수원지법 부장판사, 박순태(90.산림) 우림산업(주) 대표, 이순지(89.조경) 디엘이앤씨 부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어 지난 2년간 초대회장직을 맡아 수고하신 김춘학 회장에 이어 신임회장을 맡게 된 전재식(77.건축) 회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꽃다발을 전달했다.
천마건설포럼은 건축과 토목, 부동산, 금융 등 건설을 중심으로 한 관련업계 종사 동문들이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해 협력과 상생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22년에 결성된 모임으로 분기별로 정기포럼을 열고 정보의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