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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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04 09:52 조회 136회 댓글 0건| “모교와 동창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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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박정관 재경동창회장, 윤동한 회장, 최외출 총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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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를 수상한 김석회 전 재경동창회장과 케익 커팅식 및 건배제의
재경총동창회(회장 박정관/75.약학)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4 회계연도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7시 30분부터 시작된 정기이사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회무 및 수지결산보고와 감사보고 그리고 2025년도 사업추진 방향 및 예산(안) 심의, 의결해 총회로 넘겼고 이어진 총회에서도 심의 안건을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원호(85.건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노희섭 동문의 가족이 무대에 올라 성악공연을 펼쳤으며 이어 색소폰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오프닝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는 박정관 재경동창회장, 윤동한 회장, 최외출 총장, 김영수(61.건축), 서석홍(63.섬유), 김석회(75.건축) 재경동창회의 전임 회장들과 임창섭(57.화공) 원로고문,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 윤정현(95.경영) 대외협력처장 등 2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선·후배간에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참석 내빈소개와 각종 안건이 통과되었으며, 박정관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정관 재경동창회장은 “지난해 재경총동창회장을 맡으며 ‘소통과 단합’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각 동문회의 협력 강화와 온라인 교류 활성화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모교발전과 동창회의 결속에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윤동한 회장은 “동창회에 오면 늘 즐겁다. 동창회 열심히 오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박수치면 건강도 좋아진다.”라며, “우리 동창회는 마음의 고향이며 우리 삶의 밑바탕이 되는 소중한 곳이다.”라며 축사를 했다.
최외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영남대 신입생 지원율이 올랐다. 대구경북에서는 등록률이 1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동창회에서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시면 올해도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주호영 의원은 “현재 지방대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모교에 교직원분들과 우리 동문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라며, “사회 초년생 후배들은 주눅 들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라고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재경동창회 활동에 특별히 기여한 동문들에게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김석회 전 재경동창회장과 신태용(88.체교) 전 인도네시아 축구감독, 박종원(84.토목) 전 건설시스템공학과 동창회장에게 공로패가 전해졌다.
특히 김석회 전 재경동창회장은 동창회장직을 역임하면서 모교와 재경동창회발전에 헌신적인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와 순금 5돈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