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동창회, 한상욱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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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2-28 11:42 조회 164회 댓글 0건| “회원 확충, 총동창회와 협력 강화, 회원 교류 확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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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한상욱 신임회장, 김도연 회장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지난 1월 18일 경산지역 음식점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수입·지출 결산 승인과 2025년 사업계획안 및 회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한상욱 수석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동창회를 이끌어왔던 김도연(82.축경) 회장이 이임하고, 한상욱(84.기설)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한상욱 신임 회장은 “한강이남 최고의 지역동창회로 자리매김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동창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회원 확충과 총동창회와의 협력 강화,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확대”등 세 가지 공약을 밝혔다.
한상욱 신임 회장은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 총무부장을 역임하고 졸업 후 대구텍(구 대한중석)에서 근무했으며, 경산동창회 사무국장, 경산JC 사무국장, 솔담장학회 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현재 삼성화재 유정대리점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동문을 대상으로 총 3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