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달서구청 초청강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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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6-24 10:06 조회 155회 댓글 0건본문
▲지난 5일, 달서구청에서 열린 윤동한 회장 초청 강연
지난 5일 대구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6월 달서직원 월례모임’에서 윤동한 회장이 초청강연을 펼쳤다.
이태훈(75.경영) 달서구청장과 200여 명의 달서구청 직원들이 윤동한 회장의 ‘이순신의 생애와 리더십’ 강연을 듣기 위해 강당을 가득 채웠으며, 총동창회에서는 서태교(80.축경) 수석부회장과 이규리(12.심리) 부회장,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이 강연장에 함께 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 자리를 항상 차지하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그의 리더십을 현대적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해보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윤동한 회장은 강연을 통해 역사에서 ‘세계 제1의 해장(海將)’으로 인정받는 이순신 장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순신 장군을 최고의 경영인으로 생각한다며, 역사를 통해 본인의 기업 경영 노하우를 익히게 한 인물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펼쳤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각종 책과 기록을 공부하면서 얻은 간접적인 경험들이 기업인으로서 큰 도움이 됐다며 독서를 통한 간접적인 경험을 강조했다.
한편 윤동한 회장은 2017년 뜻을 같이하는 기업인들과 사재를 털어 이순신 장군의 자(字)를 딴 '서울여해재단'을 설립해 중소·중견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순신 정신을 교육하는 이순신학교를 서울과 대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구가톨릭대 이순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23년에는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를 현대어로 재번역한 '신정역주 이충무공전서'를 간행했다. 또 '80세 현역 정걸 장군'(2019년)과 '조선을 지켜낸 어머니'(2022년) 등 이순신 관련 저서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