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및 신년교례회에 경산동창회 4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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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04 10:03 조회 112회 댓글 0건| 모교 소재 동창회로서 단합과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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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 경산동창회(회장 한상욱/84.기설)에서 지역 단위로는 가장 많은 40여 명이 참여해 단합과 저력을 과시했다.
경산동창회는 총동창회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을 배출한 지역동창회라는 자부심으로, 이번 행사를 총동창회와 연계한 자체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해 다수의 동문이 함께함으로써 행사의 성대함을 더했다.
한상욱 회장은 “총동창회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저의 공약 중 하나”라고 하면서, “앞으로 총동창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협의・추진해 동반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동문을 대상으로 총 3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