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고위공직자 3無 동문 정기친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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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0-05 00:02 조회 926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출신 전․현직고위공직자 및 경영인으로 구성된 3無 동문모임은 9월 3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내자동청록에서 한진희동문(71.법학) 경찰위원회 상임위원(정무직 차관) 취임 축하연을 겸한 정기친선모임을 가졌다.
3無 동문모임은 분기별로 년4회 모임을 가지며, 축하연에서 축하선물로 3無 동문모임 회원일동 이름으로 행운의 열쇠 및 축하글을 담은 증서를 수여했다.
박재돈 (주)한국파마 회장(55.약학)의 주선으로 가진 이날 모임에는 이완영 국회의원(76.법학), 홍연탁 위드팜(주)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주) 회장, 권순욱 우리상사(주) 대표이사, 김연판 한국제약협회 부회장, 이병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중앙회 사무총장, 장준식 (주)GDFI 원장, 최종수 前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김덕겸 가치경영연구원(주) 대표이사, 조현관 서울지방국세청장, 박종삼 삼성화재(주) 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권순욱총무(65.화공)는 그동안의 경과 및 공지사항 등을 보고했다. 윤동한 한국콜마(주) 회장은 행운의 열쇠 및 축하글을 담은 증서를 수여한 후국가의 중임을 맡은 것에 대해 무척 기쁘고, 한진희동문의 더 큰 발전과 끊임없는 영광이 있으시기를 기원한다는 축사를 했으며, 이병진 경우회 사무총장은능력이 검증된 부드럽고 매력이 넘치는 동문의 휼륭한 역할 수행과 더 큰 꿈의 실현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했다.
한진희 차관은동문들의 과분한 축하에 감사하고 국가경찰위 상임위원으로서 경찰과 동문회 발전을 위해 미력하마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돈 한국파마(주) 회장의 건배제의와 참석한 동문들은 더욱 활발한 사회진출과 모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