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동창회-수성한미병원 의료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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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09-05 00:01 조회 1,162회 댓글 0건본문

좌로부터 윤영석원장, 이영국병원장, 강병희사무총장, 서수환팀장
영남대학교총동창회(회장 김관용)는 수성한미병원(병원장 송혜영) · 성서한미병원(병원장 신홍관)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강병희 사무총장과 수성한미병원 이영국병원장은 8월 1일 수성한미병원에서 동문 의료비 감액혜택에 대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의료협약의 주 내용은 동문 및 배우자, 직계 존 · 비속, 장인 · 장모․시부모가 한미병원을 이용(외래 및 입원)할 시 본인 부담금의 10%를 감액해 주기로 했다.
의료비 감액 혜택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증에 등재된 자에 한하며, 영남대학교총동창회 제휴카드 및 영남대학교사랑카드를 소지한 동문이 해당카드로 결재하는 경우에 감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 성서와 수성구에 위치한 한미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7개과 진료과목을 진료하고 있다.
전문의 12명과 직원 140여명, 200여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관절검사와 수술에 있어 관절내시경을 통한 수술과 치료법으로 높은 명성을 자부하는 관절질환 전문병원이다.
특히 줄기세포를 통한 관절치료, 관절경 수술, 인공관절 치환술, 일반외상 및 정형외과 질환 진료 및 수술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