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학부동창회 문경새재 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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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04 조회 1,111회 댓글 0건본문

문경새재에서 가진 섬유패션학부동창회 동문단합 등반대회
섬유패션학부동창회는 11월4일 문경새재에서 동문단합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등반대회에는 대구지역 도수회회장과 김희삼수석부회장, 윤성광고문, 고동현前회장, 서울지역 구영희회장과 이용환 前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 섬유패션학부 전두환교수를 비롯한 교수와 재학생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섬유패션학부동창회 동문단합 등반대회는 대구지역과 서울지역 동문, 그리고 교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섬유패션학부동창회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와 서울에서 각각 버스 2대로 오전 11시경 주흘산 주차장에 집결, 동문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인사를 나눈 후 문경새재 1관문을 거쳐 2관문인 조곡관에서 중식을 가진 후 3관문과 고사리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새재길의 만산홍엽의 만추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등산을 마친 후에는 문경종합온천에서 온천욕을 가진 후 문경관광호텔에서 만찬과 2부 행사를 가졌다.
2부 행사는 김한기사무국장의 사회로 도수회회장, 구영희재경섬유패션학부회장, 윤성광고문, 전두환교수가 인사말을 했으며, 박동주군 등 재학생 6명에게 각각 1백만원의 특지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섬유패션학부 출신인 류대산동문(01.섬유,방송인)의 사회로 흥겨운 화합 한마당 시간과 행운권 추첨 등을 가지며 오후 8시경 내년의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도수회회장은 "대구와 서울지역 동문들이 함께하며 영대 섬유인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즐거운 등반대회였다"는 인사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