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동문 힘 결집해 영남대 위상 드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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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10 조회 1,067회 댓글 0건본문

20만 동문 힘 결집해 영남대 위상 드높이자!
영남대총동창회는 20만 동문의 癸巳年 힘찬 새 출발을 다지는 신년교례회를 개최됐다.
1월 7일 오후 6시30분 제이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신년교례회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향각지에서 450여 동문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며 癸巳年 한 해 영남대와 동창회 발전을 기원하며 동문 상호간 화합을 다졌다.
癸巳年 신년교례회에는 김관용회장과 김문기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모교 이효수총장과 노석균차기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원, 주호영 · 조원진 · 이완영 · 김상훈 국회의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이호성 영남이공대학 총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임병헌 남구청장, 이재만 동구청장, 최영조 경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지역동창회 회장단, 금진욱 총학생회장, 임제규 총동아리연합회장 등 경향각지에서 동문 4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신년교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癸巳年 새해 힘찬 새 출발과 동문 상호간 인사를 나눈 신년하례를 시작으로 김관용회장은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동문과 재학생 7명에게 축하패와 기념품을 수여하며 합격을 축하했으며, 장학기금을 기탁한 동문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김관용회장과 이효수총장의 신년사, 그리고 주호영국회의원과 우동기대구시교육감이 축사를 가진 후 축하공연, 교가제창, 시루떡 자르기,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년 초에 좋은 소식으로 동문들과 함께 해 기쁘다. 대구경북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청사에 빛나는 의연한 모습으로 민족의 중심에 서 왔으며, 그 중심에는 영남대가 있었다" 며, "오늘 신년교례회는 모교 영남대가 나라에 빛나는 의연한 모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20만 동문들이 성원과 사랑을 보내는 결의의 장으로, 영남대 앞날에 창창한 기운이 돌기를 기원한다" 고 했다.
이효수총장은 총장 취임 후 YU 클로컬 이니셔티브의 비전으로 지난 4년간 대학을 이끌어온 성과를 설명한 후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성원과 애정을 보내준 동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김문기수석부회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노석균 영남대 차기총장이 동문들의 건승과 모교 및 동창회 발전을 위한 건배제의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