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포럼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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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1-05 00:04 조회 981회 댓글 0건본문

천마포럼(회장 김광림 국회의원) 2012년 4/4분기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11월 30일 오후 7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송년회에는 김광림회장, 이효수 모교 총장, 최종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 김장실 국회의원, 서석홍 · 이시원 · 윤동한 前재경동창회장,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등 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진 신한저축은행 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김광림회장 인사와 이효수총장 축사,최종태 노사정위원장의 주제강연, 신입회원 각자 소개를 가졌다.
김광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국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갤럽이 국민의식 조사를 한 결과, 대한민국 60년 가장 잘한 일이 순위 1위가 새마을운동, 2위 경부고속도로 건설, 3위 서울올림픽, 4위 경제개발 5개년계획, 5위 2002 월드컵개최로 나타났다. 박정희 대통령시대에 1.2.4위를 성취했다"고 소개한 후 "모교가 잘되는 것이 동문 잘되는 길이라 믿자"고 강조했다.
이효수총장은 "교과부 79개 공학계열대학 중 올해의 대학 1위 선정, 65개 잘 가르치는 대학 중 1위 선정 등 동문여러분들의 지원과 격려 덕분에 모교는 빠르게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는 축사를 했다.
한편 최종태 노사정위원장(67.상학)은 '인재강국 대한민국, 영남대가 걸어온 길'이란 주제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이 지난해 1조달러 무역강국이 된 요인은 인재강국이기 때문이며, 인재강국에서 영남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대인의 기질은 뚝심과 신뢰성을 갖춘 멋 있는 사람이며, 화랑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새마을운동의 3대 정신이 근면, 자조, 협동이며 이는 바로 화랑정신과 상통하며 압량벌은 화랑도의 연병장이었고 그것이 경산캠퍼스이니 서로 우연이 아니다"는 요지로 강연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