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 학교 · 총동창회 힘 모아 대학발전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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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3-05 00:12 조회 1,62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총동창회는 2월 2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영남대학교 제14대 총장에 취임한 노석균총장 취임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축하연에는 김관용회장과 김문기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이호성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이재만 동구청장, 이재화 대구시의원, 조재구 전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장, 단과대학 및 대학원동창회 회장단, 동문, 재학생 등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노석균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모교에서는 노석균총장을 비롯해 이수정 의무부총장, 김진삼 교학부총장, 지홍기 대외협력부총장, 손광락 교무처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총학생회 금진욱 회장과 정재훈 · 김태우 前회장, 총동아리연합회 임제규회장과 김수현부회장, 백운기 중앙감사위원장, 동아리연합회 학생들도 참석했다.
특히 금년 90세로 최고령인 신성구동문과 서복섭동문(서울 거주)도 고령에도 불구하고 노익장을 과시하며 참석해 동문들로부터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총장 취임축하연은 내빈소개, 김관용회장 인사, 노석균총장 약력소개, 취임 축하패 증정, 노석균총장 답사, 건배제의, 리셉션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재단정성화를 이룬 결단력과 소신으로 대학을 이끌어 주길 바라며, 공부하는 대학이란 이미지와 함께 실적으로 성과를 나타내 주길 바란다" 고 했다.
또한 金회장은 "재단과 학교, 총동창회가 힘을 보태고 소통하며 에너지화하여 대학발전을 이끌어 나가자" 는 제안과 함께 "총동창회도 대학발전을 위해 총장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 고 밝혔다.
노석균 총장은 답사를 통해 "어려울 때 마다 고비마다 총동창회에서 보내준 지원과 버팀목에 감사드린다" 며, "동문들이 바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뒤에서 지원하는 동문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영남대 학생들을 인정받는 학생으로 키우겠다. 부족한 점은 채찍질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으면 한다" 고 했다.
또한 盧총장은 "잘못된 것은 거부하고 제대로 된 것은 계승하는 '착한대학 · 착한총장' 이 되겠다" 고 다짐했다.
한편 우동기 대구시교육감도 노석균총장 취임을 축하하는 축사를 했으며, 김문기 총동창회 수석부회장과 이호성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이수정 의료원장도 노석균 총장 취임 축하와 영남대 및 총동창회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제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