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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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04 조회 1,024회 댓글 0건본문

섬유패션학부동창회가 최우수동창회로 선정되어 최우수동창회기를 받았다.
(좌측 구영희회장, 윤상현회장, 서석홍 前회장)
재경총동창회는 1월 28일 오후 6시 30분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센타에서 정기총회를 겸한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기총회에는 윤상현회장, 심갑보 · 김영수 · 서석홍 · 허영렬 · 윤동한 前회장, 모교 이효수 총장과 노석균 차기총장, 김광림 · 김장실 · 이완영 · 주호영 · 김상훈 국회의원, 임인배 前국회의원,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김화동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김광재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이성희 청와대 대통령실 교육비서관, 최광식 한국도심공항 사장, 김석기 前서울경찰청장, 서영득 前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 강병희 총동창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병진 법대동창회장, 이현각 상대동창회장, 배장호 의대동창회장, 구영희 섬유패션학부회장, 김동근 천마산악회장, 신승영 전자과회장을 비롯해 90학번 후반 젊은층의 동문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500여 동문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에서 섬유패션학부동창회가 최우수동창회에 선정되어 구영희회장이 윤상현회장으로부터 최우수동창회기와 함께 200만원의 지원금도 받았다.
재경총동창회가 금년 처음으로 시상한 최우수동창회는 후배를 양성하는 장학제도, 젊은 층 동문들의 참여도, 동창회 활성화 등의 엄격한 기준을 정하여 타동창회의 모범이 되는 동창회를 선정해 2년마다 시상하는 상이다.
이어 윤상현회장은 이효수 총장 등 단대동창회 전임회장 등 6명에게 공로패를, 박 은 고문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이종우 동문 등 수상 및 승진 동문 14명에게 축하패를 수여했다.
또한 자문위원직을 새로 신설해 50인 내외로 선발하는 회칙개정도 했다. 그리고 천마포럼과 공동으로 년 2회 이상 저명 외부강사초청 포럼 개최, 모교 방문행사 정례화, 각 단과대학 및 학부동창회 주최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취업동문 환영회 정례화, 각종 동호회 유대강화 등을 주요사업으로 확정했다.
윤상현회장은 "많은 동문들의 참석에 감사드린다. 지난해 미결성동창회의 동창회 창립을 통해 동창회 활성화를 이루었다. 이처럼 동창회 활성화를 통해 모교에 이바지하고 사회에 신뢰받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는 인사말을 했다.
이효수총장도 인사말을 통해 "윤상현회장의 열정과 동문들의 성원으로 재경총동창회가 대한민국의 대표적 동창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덕분에 학교 구성원들의 힘을 결집하여 영남대 발전을 이루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노석균차기총장도 인사말을 통해 "총장이란 막중한 임무로 책임감을 느끼며 동문들의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알고 있다. 동문들의 마음을 읽어서 학교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총장이 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 개최 전 만찬을 겸한 오프닝공연으로 정꽃잎교수(단국대)가 '웃음의 아리아' '넬라판타지아' 등 축가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웃음과 동문 상호간 교감을 가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