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제4차 회장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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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5-19 14:04 조회 161회 댓글 0건| 영남대 동문만을 위한 ‘이월드’ 최대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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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회의 후, 동창회관을 방문한 모교 교수회 이동형 의장, 백광현 부의장과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4월 17일 총동창회관에서 ‘제4차 회장단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운영위원회 회의는 윤동한 회장, 서태교(80.축경) 수석부회장과 ▲구진모(2014.스碩) 대외협력위원장 ▲장세철(2024.일博) 지속발전분과위원장 ▲사공정규(83.의학) 미디어분과위원장 ▲손인호(2022.경碩) 문화행사분과위원장 ▲이성월(2005.경영) 여성분과위원장 ▲이규리(2012.심리) 청년분과위원장이 참석했다.
윤동한 회장은 “동창회에는 항상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을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 안동 임동면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총동창회 ‘긴급 의료지원금’ 500만원에 대한 결과 보고와 앞으로 총동창회가 영대의료원, 교수협의회, 명예교수회, 총학생회 등 모교 단체와의 교류를 넓혀 나갈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경북지역이 ‘산불피해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모교 방문 트레킹 대회’가 취소되어 동문을 위한 대체 행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동창회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테마파크 ‘이월드’와의 협력을 추진해 4월 1일부터 동문이면 누구나 종일 자유이용권이 61%가 할인되어 57,000원에서 22,000원에, 야간 자유이용권은 72%가 할인되어 43,000원에서 12,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타깝게도 이월드와 함께 추진했던, 대구의 프로스포츠 구단인 ‘삼성라이온즈’, ‘대구FC’와 함께하는 ‘총동창회의 날’ 관련 행사는 여러 사정으로 추진이 무산됐다.

▲봄 나들이객으로 가득찬 이월드와 사람들을 반기는 튤립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