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천마건설포럼 개최…건설‧부동산‧금융분야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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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5-19 13:59 조회 204회 댓글 0건| 전재식 회장 주제발표…‘건설사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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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중인 전재식 회장
천마건설포럼(회장 전재식/77.건축)은 지난 4월 15일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제7회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전재식 회장과 박정관(75.약학) 재경동창회장, 곽결호(67.토목) 전 환경부 장관, 김화동(76.법학)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등 포럼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건설‧부동산‧금융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천마건설포럼의 전재식 회장은 직접 ‘건설사업의 현황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경영과 실무일선에서의 고민을 나누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전략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토의가 이뤄졌다.
옥재호(92.토목) 사무국장의 사회로 만찬을 겸해 진행된 이 날 행사는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참석 내빈의 축사,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재식 회장은 “회장 취임 후, 첫 행사인데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천마건설포럼의 모태가 된 천마포럼과 함께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천마건설포럼은 1776년 영국의 '루나소사이어티' 모임에서 대화와 토론이 시작이 되어 영국의 산업혁명과 경제발전이 태동된 것 처럼 2022년 9월 11일 김춘학 초대회장, 권순대 총괄부회장, 노치영 부회장 등이 주축이 되어 '비지니스의 종합예술'인 건설 전 분야에 종사하는 천마동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매개로 서로 상생하고 발전 할 수 있는 창조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분기별 정기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