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대회 하반기 주요 사업 점검…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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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10-30 14:33 조회 24회 댓글 0건| 총동창회 제4차 회장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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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 회장과 이경수 추진단장이 인사를 하고있다.
정태일 회장 “성공적인 골프대회 위해 뜻 모아달라” 당부
영남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1일(목) 대구 인터불고호텔 심비디움에서 ‘2026년 총동창회 제4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골프대회를 비롯한 하반기 총동창회와 지부동창회의 주요 사업 계획과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태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참석해 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다각도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태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총동창회 부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다가오는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회장단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경수(83.의학)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장이 잠시 방문하여, 회장단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경수 단장은 “모교에서는 개교 80주년과 관련된 기념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교와 동창회가 긴밀히 소통하여 우호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안건 논의에서는 오는 10월 29일에 예정된 ‘제23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의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대회 운영 세부 계획과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조 사항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이와 함께 각 지부동창회의 하반기 주요 행사 일정도 함께 공유하며 회장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총동창회는 이번 회장단 회의를 기점으로 골프대회 및 하반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동문들의 참여 폭을 넓혀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동창회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