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잔디 위 ‘천마인의 화합 한마당’… 제23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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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30 조회 63회 댓글 0건| 오는 10월 29일 영천오펠G.C서 성대하게 열린다… 역대급 규모와 풍성한 혜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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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친 지난 골프대회
영남대학교 총동창회는 오는 10월 29일(목) 영천오펠G.C에서 ‘제23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정태일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라는 점에서 동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매년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조기 마감 행렬을 이어온 만큼, 올해 역시 전국 최고의 대학동창회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10월의 마지막 자락, 영천오펠G.C의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참가 동문들을 위한 고급 기념품을 비롯해 다채로운 먹거리와 커피, 간식 등이 넉넉히 준비되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주요 내외 귀빈들의 시타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티오프의 막이 오를 예정이다.
라운딩이 끝난 후 이어지는 ‘만찬 및 시상식’에는 동문들의 흥을 돋울 각종 축하 공연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경품 추첨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특히 매년 동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협찬 물품들과 행운대상 등 푸짐한 부상이 준비되어 대회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총동창회 관계자는 "정태일 회장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골프대회가 동문 간의 끈끈한 친선 도모는 물론, 모교와 동창회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나날이 발전하는 천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대회 관련 상세 일정과 참가 접수는 조만간 공지될 예정이며, 천마인의 저력을 보여줄 이번 행사에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