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융합 AI 해커톤 대회’ 개최…‘실전형 융합교육’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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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7-20 13:17 조회 1회 댓글 0건| 대학 내 4개 국책 사업단 연계 생성형 AI 기반 융합교육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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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제 사회·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융합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청송 소노벨에서 ‘2026 SW·HUSS·COSS 공동 융합 AI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생성형 AI 사용법을 익히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사회와 산업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AI와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캠퍼스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교육, 환경,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제안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결과물을 구현하며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