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린, 이영학 서린컴퍼니(주)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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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6-05 00:10 조회 912회 댓글 0건본문

서린컴퍼니(주) 정서린․이영학 대표가 5월 18일 영남대를 방문해 최외출 총장에게 독도 연구와 교육에 써 달라며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서린․이영학 대표는 지난 2019년 영남대를 찾아 독도 자생식물 및 생태환경 연구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3천만 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9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영남대에 기탁했다.
영남대는 정서린․이영학 대표가 기탁한 발전기금을 활용해 지난해 경산캠퍼스 대학본부본관 옆 부지에 독도자생식물원을 조성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 독도자생식물원을 일반 시민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 자생 식물과 생태 환경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독도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005년 5월 전국 최초로 독도전문 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2007년 12월에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로 선정돼 독도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일본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밝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국제학술대회 개최, 독도 전문학술지 및 독도연구총서 발간, 독도사랑 음반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