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유학생 캠퍼스 민속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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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6-05 00:08 조회 1,247회 댓글 0건본문

▲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계례 체험 모습
영남대가 5월 19일 '제42회 성년의 날'을 맞아 캠퍼스 민속원 내 의인정사와 구계서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성년식인 관․계례 체험 행사를 가졌다.
관례는 학식과 덕을 갖춘 큰손님을 모시고15~20세가 된 남자에게 머리카락을 들어 올려 상투를 틀고 세 번의 관(冠)을 바꿔 씌우면서 가정과 사회와 국가에 대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우는 전통 성인의식이다.
계례는 땋은 머리를 풀고 쪽을 지어 비녀를 꽂아줌으로써 비로소 성인 여자가 되었음을 인정하는 의식이다.
이날 성년식에서 노석균총장이 관례 의식의 큰손님으로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