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코스닥 CEO 배출 전국 대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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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6-05 00:10 조회 66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가 코스닥 CEO 배출 전국 대학 6위에 올랐다.
5월 13일 코스닥협회가 발표한 '2014 코스닥 상장법인 경영인 현황' 조사 결과, 1005개 상장사 CEO들의 출신대학으로는 서울대가 19.8%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 성균관대, 영남대(3.1%)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코스닥상장사 CEO 배출 대학 전국 6위에 오르며 동무파워를 확인했다.
특히 수도권지약 대학을 제외하면 영남대가 가장 많은 코스닥상장사 CEO를 배출하며 지방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최종학력별로 보면 CEO 중 대졸자 비중이 전체의 56.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석사(19.1%), 박사(14%), 고졸(2.0%) 순이었다.
계열로 보면 이공계열(44.6%), 상경계열(36.6%), 인문사회계열(9.1%) 순이었고, 전공별로는 경영학(23.8%), 전자공학(6.9%). 기계공학(4.5%) 순이었다.
한편 올해 코스닥상장사의 평균모델은 1991년 설립돼 2004년 상장하고 자본금 128억7천만원에 직원 수는 253.9명, 평균 매출액은 1185억2천만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