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하북성 심혈관병 병원 의료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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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7-05 00:00 조회 54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의료원은 6월 9일 중국 하북성 형수시 심혈관병 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남대병원에서 이수정 의료원장과 리춘산 이사장은 중국 형수시 심혈관병 병원 관계자 및 하북성 적십자회 관계자 일행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이들은 김태년 병원장의 안내로 분만실, 어린이학교, 심혈관 중환자실,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병원 내 주요시설 등을 견학했다.
형수시 심혈관병 병원은 현재 의료진 234명, 158개 병상으로 1년에 1500번의 심장수술을 하고 있으며, 심혈관병 환자를 위해 역 300개 병상이 있는 3급 심혈관병 전문병원을 설립할 계획에 있다.
한편 형수시 심혈관병 병원은 2013년 9월 영남대학교의과대학을 방문견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