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남대 총학생회장들, 문화공연으로 독도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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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11-05 00:23 조회 1,204회 댓글 0건본문

▲ 소셜런투유 김태우대표가 노석균총장에게 독도수호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회적기업인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설립자인 김태우대표와 금진욱이사가 10월 30일 총장실을 방문해 노석균총장에게 독도수호기금과 문화공연 발전을 위한 천마아트센터 발전기금, 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들은 지난해에도 독도수호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10월 4일 오후 6시부터 영남대 노천강당에서 펼쳐진 '2014 독도수호 YU 힙합페스티벌'수익금이다. 경상북도와 사단법인 대한민국처럼이 주최하고, 소설런투유 주관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독도수호 선포식, 독도샌드아트, 독도수호 버튼터치 퍼포먼스, 독도아리랑 인포그래픽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이후 열린 1부와 2부 공연에서 소울다이브, 버절진트, 산이, 양동근 등 국내 유명 힙합뮤지션들과 7천여명의 청년들이 함께 장장 7시간의 독도사랑 축제가 이어졌다.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는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 위로,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새로운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20대 대학생들과 젊은 사회 초년생들이 2013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