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융합부품양성사업단 개소식 8개 사업단 5년간 350억 국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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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10-05 00:06 조회 919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10월 1일 기계관 104호에서 '자동차융합부품 창의인력양성사업단' 개소식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자동차융합부품 창의인력양성사업단' 은 영남대와 경북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전략사업으로 추진하는 특성화사업으로, 각 대학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단은 영남대 기계공학부가 주관하고 영남대 정보통신공학과와 경북대 전기공학과와 에너지공학부가 참여한다.
올해 첫 시행된 '대학 특성화사업' 에서 영남대는 8개 사업단에서 5년간 전국 최다인 총 350억원을 지원받는다.
영남대는 이날 개소식을 가진 자동차융합부품 창의인력양성단을 비롯해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 문화융합디자인생태계조성사업단, 다문화시대한국어문학인재육성사업단, 의학․정밀화학특성화사업단, 소재부품창의인력양성사업단, IT․에너지․BT산업맞춤형창의화공인재양성사업단, DREAM소프트웨어인재양성사업단에서 국고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