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육센터 신관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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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9-05 00:06 조회 610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7월 7일 창업보육센터 신관 준공식을 가졌다.
2012년 중소기업청 '우수창업보육센터 확장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지자체비 14억원과 교비 등 25억원이 투자된 신관 오픈으로 영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총 70개 창업보육실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 2000년 12월 개소한 창업보육센터는 (주)자모바씨엘에스와 (주)세라트랙 등 벤처기업들을 졸업시켰고, 2007년에는 매출액 150억원을 달성하며 코스닥 상장까지 한 광부품모듈 제조업체 (주)이리콤을 배출하는 등 벤처들의 성공신화가 탄생한 곳이다.
영남대 창업보육센터는 단순한 창업보육(BI) 기능에 그치지 않고 BI와 기술개발, 성장(POST-BI)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토털창업보육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수들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보육닥터제'와 생산품 공동전시판매장 설치, 연간 3천만원에 달하는 마케팅 지원 등을 영남대 창업보육센터가 제공하는 파격적인 지원이다.
6월말 현재 창업보육센터에는 44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이번 신관 준공에 따라 최대 70개사까지 입주가 가능하게 되었다. 2013년 12월 기준 28개 입주기업의 총 매출액은 97억 4천여만원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