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4개국 미대 교수 작품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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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1-05 00:25 조회 71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미국, 일본, 중국의 5개 대학과 함께 '디자인미술대학 4개국 자매대학 교수 작품교류전(JEFF)'을 개최했다.
11월 9일부터 23일까지 대구 봉산문화회관 3층 1․2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교류전에는 영남대 디자인미술대학을 비롯해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일본 요코하마 미술대, 중국 귀주사범대․선서대․하얼빈대 등 4개국 6개 대학 116명의 미대 교수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4개국 6개 미술대학의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조각, 공예, 서예, 디자인, 카툰,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인쇄물 117점이 전시됐다.
개막식에는 노석균 총장, 루이스 리코 구티에레스 아이오와주힙대 힉장, 즈쥔 왕 산서대 부학장을 비롯해 6개 대학 교수와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김희수 디자인미술대학장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각 대학이 교수들뿐만 아니라 대학과 학생간의 교류도 활성화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