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영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 4년째 장학금 전달, 총 1억 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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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4-05 00:18 조회 983회 댓글 0건본문

최혁영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이 3월 27일 영남대를 방문, 노석균 총장에게 장학금 6천만원을 기탁〈사진〉했다.
崔이사장은 201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4년간 11명에게 총 1억9천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의 교재비를 지원받는다. 올해는 김명건(경영학과 3면), 정지은(의학과 3년), 김유주(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김천야(신소재공학부 2년), 류경현(국제통상학부 2년), 최현우(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배시현(국제통상학부 2년) 씨 등 7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이들 중 김명건, 정지은, 김유주 씨 등 3명은 2학년이던 2014년 3월 崔이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이후 올해로 2년째 장학금을 받고 있다.
토목공학과 63학번인 崔이사장은 보다 많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장학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13년 11월 (재)최혁영장학회를 설립했다.
崔이사장은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2억 9천여만원을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