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환 하이테크섬유(주) 회장, 장학금 2억5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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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4-05 00:17 조회 973회 댓글 0건본문

이용환 하이테크섬유(주) 회장이 3월 30일 노석균 총장을 만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억5천만원을 기탁〈사진〉했다.
李회장은 2007년에도 1억3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영남대는 '이용환장학금'을 이용해 매년 장학생 3명을 선발해 1인당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해 지금까지 35명의 학생들에게 총 3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부터는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매년 2학년 학생 2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세현(융합섬유공학과 2년), 박지영(의류패션학과 2년)씨가 선발돼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섬유공학과 70학번인 李회장은 재경섬유패션학부동창회 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