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마루치코리아 대표 영남대에 1천5백만원 야구용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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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4-05 00:15 조회 943회 댓글 0건본문

김경록 마루치코리아 대표가 3월 17일 영남대에 1천5백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증〈사진〉했다.
김 대표는 영남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재학 중 교내 야구동아리 ;다이나마이트;활동을 하며, 1996년에는 동아리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졸업 후 2003년부터 야구용품 사업을 시작, 2013년부터 미국의 야구용품 전문회사인 마루치(Marucci)사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마루치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