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美와튼스쿨-英QS 주관 교육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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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05 00:24 조회 1,005회 댓글 0건본문

▲ 영남대 학생들이 모바일 러닝 서비스를 통해 학습하고 있다.
영남대가 미국 와튼스쿨과 영국 세계대학평가기관 QS에서 공동 주관한 'The Whanton-QS Stars Reimagine Education Awards 2014'(교육혁신상)에서 이러닝 분야에서 세계 3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 및 시상은 새로운 교육 수요에 대처하는 동시에 전통적 교수법의 비용 증가 문제 해소를 위해 세계 대학들을 대상으로 최초 실시했다.
그 결과 이러닝, 하이브리드 러닝 등 총 8개 분야에서 교육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대학들이 분야별로 3위권까지 선정됐으며,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특히 영남대는 한국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교육혁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
영남대는 2011년 한국 최초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러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3년간 총 958개 강좌를 개설했으며, 총 95개 대학 16만355명의 학생들이 학점교환제에 따라 수강한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영남대 학생의 78%가 모바일 기반 이러닝 또는 블렌디드 러닝을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영남대는 현재 KOCW(대학공개강의)에 112개 공개강좌를 제공해 평생교육의 취지를 구현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