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어울림 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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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05 00:11 조회 540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7일 사범대학 소강당에서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 양성 컨퍼런스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가 주최하고 대구장애인체육회와 한국특수체육학회, 아시아특수체육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올바른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가 되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와 선수, 특수체육교육 전공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기용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과 곽동주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의 주제 발표와 토론을 가졌다.
이어서 영남대 테니스장과 이희건 기념관에서 장애인 테니스 국가대표 이하걸선수와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최경식선수가 직접 참여하여 시범경기를 펼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