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정희새마을연구원, 학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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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7-29 13:34 조회 89회 댓글 0건| 국제개발협력 효과성 제고를 위한 지식·경험 공유 전략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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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은 지난 7월 4일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국제개발협력 효과성 제고를 위한 국가 간 지식·경험 공유 전략’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연구원(원장 이정주)이 글로벌새마을개발네트워크(GSDN), 국제개발협력원(IIDC), 지구촌발전재단(GDF)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신용보증기금(KODIT)이 후원하고, 새마을개발 및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학계, 공공기관, 공기업 관계자, 대학원생과 학부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는 독특한 한국형 지역사회개발 정책인 새마을운동의 경험과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제개발협력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영남대학교는 박정희 대통령이 강조한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의 학문화와 세계화를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새마을운동의 차별성, 학문으로 정립된 새마을학의 학술적 가치, 그리고 개발도상국과의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은 국가지도자들의 리더십과 한국형 발전 모델의 경험을 국내외에 공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이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발간해 온 새마을학 분야 전문학술지 『새마을학연구(Saemaulogy)』는 2022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으며, 새마을학 이론 정립과 국내외 학문 간 융·복합적 협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