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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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7-29 13:32 조회 9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반도체특성화사업단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습 중심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남대학교는 AI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 반도체 인력 양성 정책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역 ICT 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그리고 반도체특화단지와의 연계를 기반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을 추진하면서, 소재·부품·장비 및 소자·공정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집중 육성해 국가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재 선발에도 학과 구분을 두지 않는 유연한 방식을 도입해, 교내 다양한 학부(과) 학생들이 반도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반도체 관련 9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약 30명의 전임교원이 전문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2025년 연간 120명의 인력 양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연간 200명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