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교직원 ․ 학생 ․ 외국인 유학생
페이지 정보
작성일15-06-05 00:21 조회 93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네팔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천2백만원을 모아 5월 15일 주한 네팔 대사관에 전달했다.
5월 8일부터 13일까지 캠퍼스 곳곳에서 모금활동을 펼진 총학생회를 비롯해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학생들이 성금모금 바지회를 여는 등 영남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도 힘을 모았다.
또한 영남대에 유학 중인 네팔 출신 유학생과 교수들도 자국의 지진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5월 1일 중앙도서관 옆에서 유학생과 교수 36명이 모여 모금 활동을 펼쳤다.
한편 네팔 유학생들은 가두 성금 모금 활동 외에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SNS를 통해서도 온라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도 지속적으로 모아 모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