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영남대 총학생회장들 3년째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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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6-05 00:20 조회 95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학교를 졸업한 후 3년째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사진〉했다.
사회적기업인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소셜런투유'설립자인 김태우 대표와 금진욱 이사가 5월 27일 총장실을 방문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노석균총장에게 전달했다.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들은 2013년에 독도수호기금 1천만원을, 2014년에 대학 발전기금 5백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소셜런투유'는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 위로,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새로운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20대 대학생들과 젊은 사회 초년생들이 2013년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