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음대 교수․동문 리골레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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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6-05 00:18 조회 57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음대 교수와 동문들이 드림팀을 구성해 5월 7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를 무대에 올렸다.
이번 공연은 백윤학 기악과 교수가 해설과 지휘를 맡고, 이탈리아에서 명성을 드높인 바리톤 석상근동문(93.성악)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이 현 교수가 '두카'역을, 김정아 교수가 '질다'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스파라푸칠레'역(윤성우, 94.성악), '맛달레나'역(김민정, 88.성악), '몬테로네'역(권성준, 04.성악) 등이 오페라 주요 배역을 맡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영남대 음악대학을 비롯해 대구․경북의 4개 음악대학과 수성아트피아가 연간 4편의 콘서트오페라를 시리즈로 공연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