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대인 네트워크 미주총연 LA대회 대성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15-06-05 00:11 조회 970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 제7회 정기총회가 현지 일정으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Oxford Palace Hotel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동문들의 가슴속에 멋진 추억을 안겨주었다.
이번 LA대회에는 미주총연합동창회 김병탁 회장과 이일건 대회준비위원장과 본국에서 모교 노석균총장, 전정기 대외협력처장, 신승훈 비서홍보실장, 총동창회 이완영 부회장, 노희찬 前국제협력위원장, 이동건 前부회장, 최영철 前부회장, 강병희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애틀랜타,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 벤쿠버, 샌프란시스코, 뉴욕, 휴스톤, LA 등지에서 12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LA지역에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영남대 학생 20여명도 참석했다.
이번 제7회 대회를 개최한 LA는 지난 2002년 10월 창립대회와, 2012년 제5회 대회 개최에 이어 3번째로 또다시 대회를 개최하여 LA동창회의 저력을 발휘했다.
대회 첫째 날인 5월 9일에는 이사회, 상견례를 겸한 와인파티와 기념촬영을 가진 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이일건 LA대회준비위원장(69.화공)을 미주총연합동창회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2년 후 애틀랜타에서 제8회 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전흥원동문(58.약학)을 차기 대회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미주총연 개최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미주총연 모교 및 동창회 발전기금 1만 달러 전달, 미주총연 장학금 전달, 각 지역 동문소개, 토크 콘서트, 축하공연 등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Industry Hill C.C. IKE Golf Course에서 골프토너먼트 대회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등 LA일원 시내관광을 가진 후 저녁에는 골프대회 시상식 및 흥겨운 잔치 한마당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각 지역 회장단 간담회를 가진 후 LA동문들의 따뜻한 환대와 동문들의 깊은 정을 간직하며 2년 후 애틀랜타에서 재회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미주총연합동창회는 지난 2002년 10월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한 이후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LA, 시카고 등 미주지역을 순회하면서 매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오면서 전 세계 동문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글로벌 영대인 네트워크의 중심에 서서 글로벌 영남대총동창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