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건축 조명 디자인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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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9-05 00:09 조회 730회 댓글 0건본문
프랑스 등 세계적 건축 조명 디자이너 참석
건축학부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2015년 국제 건축 조명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된 워크숍에는 일본의 미키 마츠시타(미키 마츠시타 라이팅 디자인 대표), 프랑스의 플로리앙 듀에(플로리앙 라이팅 디자인 대표), 뉴질랜드의 조나단 니스터(WSP 그룹 선임디자이너). 미국의 키 엔더슨(니테오 라이팅 대표)와 마리아 다우란트(HLB 라이팅 선임디자이너) 등 세계적인 건축 조명 디자이너들이 이번 워크숍 튜터로 참가했다.
이들은 지역의 건축 전공 대학생들과 건축사, 디자이너, 관련 분야 공무원들과 함께 건축 조명에 대한 이론과 실무 지식을 공유했다.
워크숍 첫 날에는 영남대 건축연구소가 주관한 '국제 건축 조명 심포지움'에 이들 디자이너 5명이 '조명과 삶'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의 문화적 요소'등에 발표하고 최근 세계적인 건축 조명의 경향과 디자인 기법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건축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10여 명씩 팀을 이뤄 총 5개 팀을 구성해 튜터로 참가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함께 제작한 건축 조명 작업 '라이팅 쇼'를 영남대 민속촌에서 펼쳤다.
또한 디자이너와 학생들이 워크숍 기간 중 제작한 건축 조면에 대한 콘셉트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