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세원그룹 ․ 평화홀딩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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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05 00:20 조회 1,154회 댓글 0건본문

▲ 영남대-세원그룹 MOU 체결 (사진 우측 김문기 회장)
영남대가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지역의 대표 중견기업들과 손을 잡고 산학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영남대는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인 세원그룹(회장 김문기)과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인턴십(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에 합의했다.
이에 영남대는 기계공학부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정규 교과과정(세원차체공정설계1, 세원차체공정설계2)을 편성 후 2016학년도 1학기에 개설할 예정이다. 세원그룹은 정규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4학년 2학기 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평가를 통해 매년 정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김문기 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 개설에서부터 학생 선발, 현장 실습 운영, 채용까지 연계한 장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함게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9월 21일에는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인 평화홀딩스(대표이사 김동관)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사관학교' 운영에 합의했다.
'기술사관학교' 프로그램은 평화홀딩스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후 교육과정' 과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후 채용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