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사국가시험 100%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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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29 조회 1,090회 댓글 0건본문

▲ 1월 20일 개최한 의학전문대학원 및 의과대학 학위수여식 모습
영남대가 2016학년도 제80회 의사국가시험에서'응시자 100% 합격'의 쾌거를 이루었다.
1월 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발표에 따르면 제80회 의사국가시험에서 영남대 의학전문대학원 41명, 의과대학 42명(졸업생 2명 포함) 등 83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올해 의사 국시에서는 3,323명이 응시해 3,106명이 합격해 93.5%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영남대 의대는 3회 졸업생이 배출된 제50회 의사국가시험을 비롯해 제56회(9회 졸업생), 제57회(10회 졸업생), 78회 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79회 국시에서도 97.6%의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영남대 의과대학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의'2013년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6년 인증'을 지역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의평원은 국내 의학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대학운영체계, 기본의학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설비, 졸업 후 교육 등 6개 영역에 걸쳐서 평가해 4년 또는 6년의 기간을 두고 인증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