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416명, 겨울방학 글로벌 해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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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27 조회 1,096회 댓글 0건본문

▲ 1월 5일 가진 제 30기 해외자원봉사대 발대식 모습
영남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방학을 이용해 다양한 해외 파견 교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겨울방학에는 재학생 416명이 겨울방학 동안 세계 곳곳을 누볐다.
제30기 해외자원봉사단 80명은 1월 6일 사범대학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간 총 4개 팀이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인도 등 4개국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해외자원봉사단은 지금까지 총 29회에 걸쳐 2,26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또한 학교와 관련된 주제를 찾아 떠나는 배낭여행 프로그램인'윈도우 투 더 월드'에는101명이 2~3명씩 팀을 이뤄 유럽, 미국, 호주, 일본, 중국 등 세계 곳곳으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2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2,000여명이 세계를 누볐다.
그리고 유학에 관심이 있는 1․2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학기 중 7주간 집중영어교육을 실시한 뒤 3학년부터 지원, 방학동안 해외영어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OPP(Outbound Pilot Program)도 지금까지 1,360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겨울방학에도 122명이 4주간 필리핀으로 파견됐다.
이 밖에도 문화 탐방, 단기어학연수 등을 통해서도 113명이 해외로 파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