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균 총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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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5 00:23 조회 1,034회 댓글 0건본문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한국공학한림원(이하 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2014년 공학한림원 일반회원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정회원이 된 것이다.
올해 공학한림원이 새로 선정한 정회원은 기계공학․화학생명공학 등 6개 분야 27명이다. 노석균 총장은 연세대, KAIST(석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린 캠퍼스(박사), 코넬대(박사후과정)에서 수학, 1992년부터 영남대 화학공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연구 실적은 SCI 및 SCI-E급 논문 104편,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논문 207편, 특허등록 19건 등이 있다. 2013년에는'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공학한림원은 공학, 산업기술 및 관련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운 자에게만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300명이 정원인 정회원은 만 65세 이하의 일반회원 가운데 총회의 승인을 받아 임명된다.
한편 주상우교수(기계공학부)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16년 신입 정회원에 선정됐다. 올해는 공학부․의약학부 등 5개 분야에서 28명이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유체역학․나노공학 전공인 朱교수는 2011년부터 최근 5년간 열유체공학 및 나노공학 관련 SCI 논문 200편을 발표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 공학단 유체공학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