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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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1-05 00:23 조회 73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치료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영남대병원은 6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 최고 등급을 받은 병원이 되었다.
영남대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뇌졸중 전문의들의 상호협조를 통해서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면서 후유증과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치료를 제공하는 최우수병원임을 입증한 것이다.
영남대병원은 대구경북에서 가장 먼저 뇌졸중센터를 개설한 이후 2012년 지역 최초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을 획득, 2015년 2차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8년 8월 말까지 3년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