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야구부 제9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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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05 00:21 조회 1,079회 댓글 0건본문

▲ 야구부가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기념촬영을 가졌다.
영남대 야구부(감독 박태호)가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야구부는 10월 22일 강원도 속초 설악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경기도 대표 성균관대에 14대 9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대표로 출전한 영남대 야구부는 1회전에서 송원대를, 8강에서 경남대를, 4강에서 홍익대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영남대 야구부의 전국체육대회 우승은 1997년 제78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이후 18년만이다.
한편 영남대는 이번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야구부 금메달을 포함해 육상에서 은5, 동2, 씨름 은2, 레슬링 은1, 동2, 유도 은1, 동1을 따는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